2007년 12월 31일
Thinking, Merely a Question of Time.
조금은 정신 없이, 조금은 명확하게.
새로운 시작은, 언제나 급작스럽게 다가오기에 새로운 법.

인생에 정해진 길 따윈 없고.
꼭 '길' 로만 가야하는 법 따윈 없다.
그걸 잊고 있었고, 앞으로도 종종 잊겠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 만은,
나 자신을 믿고, 그것을 따라야 한다는 것.
어차피 개인으로서의 인간이라면
개인으로서의 완성도를 높이는 것이 내가 해야할 일.
# by | 2007/12/31 23:59 | 알립니다!!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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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바꾸시고 안 오시면 찾아갈 수가 없어요;;
뚫고 간다.. 멋진 사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