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12일
미친학교를 혁명하라....?
미친 학교를 혁명하라
야호!!! 개 막장이다!!!!
이 아해들이 주장하는 걸 살펴보면,
1. 두발자유화, 복장자유화.
솔직히 이건 좀 인정하고 싶은게, 머리를 손으로 잡아서 잡히면 -_-.... 맞는거지
저 머리를 유지하려면 2~3주에 한번씩 잘라야 하는데... 어쩌라고!!!
돈도 돈이지만 귀찮다. 심지어 머리자르려면 20분씩 걸어가야한다고... 휴일을 반납하고[....]
안돼! 인정할 수 없어. 좀만 기르면 안되겠니... 한 달에 한 번씩 짧게 깎을게.. <<이런 느낌이었습니다.
복장자유화....도. 글쎄.
솔직히 교복값 너무 비싸 -3- 라고 하지만,
옷 고르고 멋 부리는데 치중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 그런거 싫어요 ;ㅅ;
2. 소지품 검사, 압수 폐지.
..................................................걍 학교에서 담배피고 싶다고 하지 ^ㅂ^
아니면 빨간책?
수업시간에 핸드폰 대놓고 써도 압수 못하게 하라는 거네? ^ㅂ^
아, 솔직히 만화책은 좀.
그래도 어느 정도의 스트레스 풀 정도는 필요하지 않겠니<<
학생들의 가방은 너무 삭막해 ;ㅁ;
하지만, 솔직히 저건 아니다. 놀러 학교 다니는거 아니잖아?
3. 체벌, 욕설, 폭력 폐지.
음. 할말 없음. 맞는 말. 이 사람들이 체벌=징계 라는 인식이 아니라면 말이지.
오늘 친구랑 얘기한 사항인데, 체벌이 없어지면 징계는 자연스럽게
교내봉사, 정학, 퇴학 ^ㅂ^ 혹은 사회봉사.
뭐 교실에서 싸우면 10일간 정학 이런거. 마음대로 해요 마음대로. 이런것도 나쁘지 않아
4. 입시제도폐지?
이 말이 맞나? 입시살인? 뭘 말하는 거냐, 이 사람들.
뭐, 어쨋든. 입시신분제라는건 또 뭐야.
검색해봐서 알았다.... 그래 그런거였군.
근데 그게 있을 수 밖에 없지 않나?
공부도 안한 인간들 데려다가 연구직으로 써 먹을 사람 누가 있겠냐-_-)
대학 평준화해서(입시를 없애는 거지) 학점으로 구분하면 된다고 하지만
고등학교 평준화 한 후 남은건 평준하게 내려간 대학생의 학력이지.
랄카, 사실 학벌은 별로 좋은건 아닌데 말이야-_-
아니 뭐 어쩃든. 사실 대학 평준화 후 국립대통합네트워크라든지 등을 시행하면
입시제도가 없어지는건 아니니까.
어쨋든 입시제도를 없애자는건 막가자는거지. 공부하기 싫다는 거잖아. 어쩌자고. 걍 자퇴해.
입시제도를 고치는거랑 없애는거랑은 틀리잖아. 안그래?
5. 학교에도 민주주의를.
나올 줄 알았다 이거.
학원 몇개씩 다니고, 학교가서 자기만 하는 인간들이 꼭 이거 외치더라.
왜냐면 잘 때 선생들이 못건들게 하려고.
사실 민주주의?
왜 민주주의를 외치겠냐. 학교에서 결정할 일이 몇개나 있다고-_-
솔직히 '미친학교를 뒤집어버리자' 라는 데서 느낀건
얘들이 그냥 학교를 고치려는게 아니라 규정에 반발하기 위해서 라는 느낌이었다.
실제로 FTA 반대 시위때도 그것때문에 좀 고민을 많이 하긴 했는데.
어쨋든 이건 아니지.
어쨋든 시간이 되면 한번 구경가보는 것도 나쁘진 않겠다.
야호!!! 개 막장이다!!!!
이 아해들이 주장하는 걸 살펴보면,
1. 두발자유화, 복장자유화.
솔직히 이건 좀 인정하고 싶은게, 머리를 손으로 잡아서 잡히면 -_-.... 맞는거지
저 머리를 유지하려면 2~3주에 한번씩 잘라야 하는데... 어쩌라고!!!
돈도 돈이지만 귀찮다. 심지어 머리자르려면 20분씩 걸어가야한다고... 휴일을 반납하고[....]
안돼! 인정할 수 없어. 좀만 기르면 안되겠니... 한 달에 한 번씩 짧게 깎을게.. <<이런 느낌이었습니다.
복장자유화....도. 글쎄.
솔직히 교복값 너무 비싸 -3- 라고 하지만,
옷 고르고 멋 부리는데 치중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 그런거 싫어요 ;ㅅ;
2. 소지품 검사, 압수 폐지.
..................................................걍 학교에서 담배피고 싶다고 하지 ^ㅂ^
아니면 빨간책?
수업시간에 핸드폰 대놓고 써도 압수 못하게 하라는 거네? ^ㅂ^
아, 솔직히 만화책은 좀.
그래도 어느 정도의 스트레스 풀 정도는 필요하지 않겠니<<
학생들의 가방은 너무 삭막해 ;ㅁ;
하지만, 솔직히 저건 아니다. 놀러 학교 다니는거 아니잖아?
3. 체벌, 욕설, 폭력 폐지.
음. 할말 없음. 맞는 말. 이 사람들이 체벌=징계 라는 인식이 아니라면 말이지.
오늘 친구랑 얘기한 사항인데, 체벌이 없어지면 징계는 자연스럽게
교내봉사, 정학, 퇴학 ^ㅂ^ 혹은 사회봉사.
뭐 교실에서 싸우면 10일간 정학 이런거. 마음대로 해요 마음대로. 이런것도 나쁘지 않아
4. 입시제도폐지?
이 말이 맞나? 입시살인? 뭘 말하는 거냐, 이 사람들.
뭐, 어쨋든. 입시신분제라는건 또 뭐야.
검색해봐서 알았다.... 그래 그런거였군.
근데 그게 있을 수 밖에 없지 않나?
공부도 안한 인간들 데려다가 연구직으로 써 먹을 사람 누가 있겠냐-_-)
대학 평준화해서(입시를 없애는 거지) 학점으로 구분하면 된다고 하지만
고등학교 평준화 한 후 남은건 평준하게 내려간 대학생의 학력이지.
랄카, 사실 학벌은 별로 좋은건 아닌데 말이야-_-
아니 뭐 어쩃든. 사실 대학 평준화 후 국립대통합네트워크라든지 등을 시행하면
입시제도가 없어지는건 아니니까.
어쨋든 입시제도를 없애자는건 막가자는거지. 공부하기 싫다는 거잖아. 어쩌자고. 걍 자퇴해.
입시제도를 고치는거랑 없애는거랑은 틀리잖아. 안그래?
5. 학교에도 민주주의를.
나올 줄 알았다 이거.
학원 몇개씩 다니고, 학교가서 자기만 하는 인간들이 꼭 이거 외치더라.
왜냐면 잘 때 선생들이 못건들게 하려고.
사실 민주주의?
왜 민주주의를 외치겠냐. 학교에서 결정할 일이 몇개나 있다고-_-
솔직히 '미친학교를 뒤집어버리자' 라는 데서 느낀건
얘들이 그냥 학교를 고치려는게 아니라 규정에 반발하기 위해서 라는 느낌이었다.
실제로 FTA 반대 시위때도 그것때문에 좀 고민을 많이 하긴 했는데.
어쨋든 이건 아니지.
어쨋든 시간이 되면 한번 구경가보는 것도 나쁘진 않겠다.
# by | 2007/04/12 08:13 | Thinking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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