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02일
[080902]미치고 팔짝 뛸 노릇
일병을 달고 좀 편해지나 했더니 이건 왠 날벼락?
어쨋든 다시 잠수모드에 돌입해야겠다는 것을 느끼는 요즘.
일을 잘해도 탈이다.
쉬는 시간이 점점 없어지거든.
덧, 눈 먼 자들의 도시. 라는 책을 봤는데 눈이 뽀가지는 줄 알았다.
어쨋든 다시 잠수모드에 돌입해야겠다는 것을 느끼는 요즘.
일을 잘해도 탈이다.
쉬는 시간이 점점 없어지거든.
덧, 눈 먼 자들의 도시. 라는 책을 봤는데 눈이 뽀가지는 줄 알았다.
# by | 2008/09/02 18:34 | - Go to Army ~ 2008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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