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15일
[080915]요즘 군대는 참 희한하다
부대에 있으면서 참 많은 생각도 하고 그러는데.
생각만 많이 할 것 같지만 의외로 그런 것도 아니었다.
부대에 있는 시간이 길어질 수록 탁구 실력은 늘어가며
듣는 음악도 늘어나고, 본 영화도 늘어나고, 본 책도 늘어난다.
덧붙여 Sound Horizon과 Night wish에 대한 애정도[덜덜]
사실 정확하게 말하면 밖에 있을 때보다 더 많이 듣는듯...
가요야 아침점심저녁으로 어디서나 흘러나오니까.
하지만 정작 내가 좋아하는 음악(?)들은 못 들으니까.
뭐랄까 일종의 집착이 생기는 거 같다.
그 뿐만이 아니라 독특한 취미(하고 싶었지만 못 하던 것)
들에 대한 관심이 지대하게 늘어나고 있어서 부담스럽다.
예를 들어 사진이라던가...
오히려 게임이나 오타쿠에 대한 관심은 떨어지는데.
역시 주변 환경이 문제였던걸까.
그렇다면 전역하면 또 다시 원래대로 돌아갈지도.
어쨋든 최근엔 DSLR에 대한 관심이 급 증가했다.<<결론.
생각만 많이 할 것 같지만 의외로 그런 것도 아니었다.
부대에 있는 시간이 길어질 수록 탁구 실력은 늘어가며
듣는 음악도 늘어나고, 본 영화도 늘어나고, 본 책도 늘어난다.
덧붙여 Sound Horizon과 Night wish에 대한 애정도[덜덜]
사실 정확하게 말하면 밖에 있을 때보다 더 많이 듣는듯...
가요야 아침점심저녁으로 어디서나 흘러나오니까.
하지만 정작 내가 좋아하는 음악(?)들은 못 들으니까.
뭐랄까 일종의 집착이 생기는 거 같다.
그 뿐만이 아니라 독특한 취미(하고 싶었지만 못 하던 것)
들에 대한 관심이 지대하게 늘어나고 있어서 부담스럽다.
예를 들어 사진이라던가...
오히려 게임이나 오타쿠에 대한 관심은 떨어지는데.
역시 주변 환경이 문제였던걸까.
그렇다면 전역하면 또 다시 원래대로 돌아갈지도.
어쨋든 최근엔 DSLR에 대한 관심이 급 증가했다.<<결론.
# by | 2008/09/15 17:02 | - Go to Army ~ 2008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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