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22일
[080922]반가움
부대로 복귀해야 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미쿡으로 떠났던 누님의 목소리를 오랫만에 들었다.
비록 통화가 아니었고 녹음된 목소리였고.
심지어 영어(!)이기 까지 했지만.
오랫만에 반가운 사람의 목소리를 듣는 건 역시 좋다.
해석을 하고 싶었지만
영어를 버린 지가 너무 오래 되서 불가능했다.
어쨋든 누님 ♡해요.
덧, 빨리 한국으로 와.
미쿡으로 떠났던 누님의 목소리를 오랫만에 들었다.
비록 통화가 아니었고 녹음된 목소리였고.
심지어 영어(!)이기 까지 했지만.
오랫만에 반가운 사람의 목소리를 듣는 건 역시 좋다.
해석을 하고 싶었지만
영어를 버린 지가 너무 오래 되서 불가능했다.
어쨋든 누님 ♡해요.
덧, 빨리 한국으로 와.
# by | 2008/09/22 13:48 | - Go to Army ~ 2008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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