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02일
[081202]空
미치버릴 것만 같은 공허함.
가슴에 구멍이 뚫린 듯한 슬픔.
군중 속의 고독.
비어버린 마음.
미친듯이 책을 읽어도 보고.
잠을 자지 않은 채 공부에만 매달려도 보고.
하루종일 일에만 잡혀 있기도 하고.
낄낄 거리며 옆 사람과 웃어보기도 하고.
무엇인가 새로운 계획을 세워보기도 하고.
하지만.
이미 돌이킬 수 없는 마음의 상처.
어쩔 수 없는 걸지도 모르지요.
언제까지나.
가슴에 구멍이 뚫린 듯한 슬픔.
군중 속의 고독.
비어버린 마음.
미친듯이 책을 읽어도 보고.
잠을 자지 않은 채 공부에만 매달려도 보고.
하루종일 일에만 잡혀 있기도 하고.
낄낄 거리며 옆 사람과 웃어보기도 하고.
무엇인가 새로운 계획을 세워보기도 하고.
하지만.
이미 돌이킬 수 없는 마음의 상처.
어쩔 수 없는 걸지도 모르지요.
언제까지나.
# by | 2008/12/02 18:16 | - Go to Army ~ 2008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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