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07일
[081207]想
무엇을 상상하든지, 그건 자유롭지만.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건 제한 될 지도 몰라.
내가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그들은 모르겠지만 말이지.
1년. 혹은 그 이상.
내가 무엇을 원하고,
그것을 위해 어떻게 준비하는지.
그대들은 절대로 알 수 없겠죠.
하지만 그 목표. 그 노력.
적어도 무시하지만은 못할텐데.
어째서 그렇게.
이상하게도 '거위의 꿈' 이 듣고 싶은 하루.
# by | 2008/12/07 10:58 | - Go to Army ~ 2008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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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油!
¡anímate!
느는것이라곤 잡다한것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