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10일
[090310]컴퓨터 정리 작업
컴퓨터 정리를 하겠다고 나섰는데, 이거 의외로 시간이 걸리는구나.
웹상에 마구 날아다니는(내가 뿌려놓은) 정보들을 끌어모으고
무변별하게 가입되어 있는 사이트들을 되는대로 정리하고.
집에서 돌아가는 두 대의 컴퓨터에서 필요없는 자료들을 삭제하고.
포맷을 하기 위해 압축해서 클럽박스에 업로드하고.
자주 쓰는(혹은 유용한) 유틸리티를 정리해서 목록을 만들고.
뒤죽박죽 되어있는 즐겨찾기를 깔끔하게 정리하고.
꼭 필요한 건 아닌데, 하다보니 하나씩 일이 계속 생기는구나.
괜히 생각해보지만 내가 일하는 스타일은 항상 이래.
처음엔 가볍게 시작하지만. 어느샌가 일은 엄청나게 커져있고.
그것에 대한 스트레스에 고생하는 악순환의 반복.
군대에서 배운 스킬 중에 하나는 어쩌면 깔끔하게 포기하는 것.
사실상 이제 이런 일을 즐기기 시작한 거 같다.
뭔가를 조금씩 완벽하게 해 나가는데 대한 강박관념이 생긴거 같기도 하고.
어쩃든 컴퓨터 한 대는 압축을 위해 2시간째 돌리고 있다.
그리고 이글루도 깔끔하게 정리해 보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포스팅 수가 많아서(그래봐야 300개 정도인가)...
문제는 정말 영양가 없는, 일기라고 볼 수도 없는 끄적임이 많다는 거다.
뭐, 그런게 무조건 잘못되었다는 것은 아니지만서도.
'사무일'에 길들여지다보니 아무래도 못 보고 넘기겠달까.
그래서 그냥 전부 비밀글로 설정해버렸다.
이왕 이렇게 된거 앞으로의 글은 조금 정리해서 올리려고 한다.
음음. 하긴 어차피 부대에 있으니까 글을 올리지도 못하겠지만.
웹상에 마구 날아다니는(내가 뿌려놓은) 정보들을 끌어모으고
무변별하게 가입되어 있는 사이트들을 되는대로 정리하고.
집에서 돌아가는 두 대의 컴퓨터에서 필요없는 자료들을 삭제하고.
포맷을 하기 위해 압축해서 클럽박스에 업로드하고.
자주 쓰는(혹은 유용한) 유틸리티를 정리해서 목록을 만들고.
뒤죽박죽 되어있는 즐겨찾기를 깔끔하게 정리하고.
꼭 필요한 건 아닌데, 하다보니 하나씩 일이 계속 생기는구나.
괜히 생각해보지만 내가 일하는 스타일은 항상 이래.
처음엔 가볍게 시작하지만. 어느샌가 일은 엄청나게 커져있고.
그것에 대한 스트레스에 고생하는 악순환의 반복.
군대에서 배운 스킬 중에 하나는 어쩌면 깔끔하게 포기하는 것.
사실상 이제 이런 일을 즐기기 시작한 거 같다.
뭔가를 조금씩 완벽하게 해 나가는데 대한 강박관념이 생긴거 같기도 하고.
어쩃든 컴퓨터 한 대는 압축을 위해 2시간째 돌리고 있다.
그리고 이글루도 깔끔하게 정리해 보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포스팅 수가 많아서(그래봐야 300개 정도인가)...
문제는 정말 영양가 없는, 일기라고 볼 수도 없는 끄적임이 많다는 거다.
뭐, 그런게 무조건 잘못되었다는 것은 아니지만서도.
'사무일'에 길들여지다보니 아무래도 못 보고 넘기겠달까.
그래서 그냥 전부 비밀글로 설정해버렸다.
이왕 이렇게 된거 앞으로의 글은 조금 정리해서 올리려고 한다.
음음. 하긴 어차피 부대에 있으니까 글을 올리지도 못하겠지만.
# by | 2009/03/10 23:12 | 생활의 기록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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