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이글루의 동결 및 폐쇄 이후의 근황

이라고 해 봤자 정말 별거 없습니다만.

13대 LEFT(기계공학과 사회과학학회 : the Last Exit For the Truth)의 학회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조금은 막중한 자리라 겁도 나고 떨리기도 하지만, 이왕 맡게 된 거 열심히 해야되겠죠.

현재 기계공학과 무적반 공동학생회에서는 탈퇴처리가 이루어진 상황입니다.

하지만 다음 기계공학과 무적반 공동학생회 학생회장 선거에는 선본(선거본부)위원으로 뛸 예정입니다.

KUMEN(기계공학과 신문사 : Korea Unversity Mechanical Engineering News)에는

일단 탈퇴는 하되, 활동은 같이 하는 것으로 잠정적인 결론이 내려졌습니다.

아직 KUMEN쪽 선배들과 더 이야기를 해봐야 될 것 같지만 아마도 이것으로 마무리를 지을 것 같습니다.


뭐, 이래저래 충분한 휴식을 취한다고 2~3주일 정도 이글루를 닫아 놓았는데.

정작 쉬었다기보다는 더욱 정신없어졌다고 하는 게 옳겠군요.

by 테사오TCT | 2006/10/17 20:37 | 알립니다!!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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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역설 at 2006/10/17 20:55
진실을 위한 마지막 출구라.
여러가지 활동하느라 바쁘시군요. 힘내서 열심히! ^^
Commented by 샤이 at 2006/10/17 21:14
파이팅 ;ㅁ ; 항상 바쁘시네요 ㅎㅎ
Commented by 여울 at 2006/10/17 21:49
우리과 영역도 배우는거야?ㅋ
Commented by ゆき at 2006/10/17 21:49
파이팅입니다!
Commented by 산타마리아 at 2006/10/18 00:26
역시 돌아올 줄 알았다는 ^^ ㅋ
Commented by 아키 at 2006/10/18 00:32
으음. 파이팅입니다아아~
Commented by 맨날놀아 at 2006/10/18 17:56
입이 쩍 벌어지는 블로그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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