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2월 03일
요코이야기. 그 파문의 가장자리에서.
'요코이야기'라는 책이 문제화 되고 있는 거 같다.
일본인이 쓴 책인데, 나도 안봐서 잘 모르겠지만, 대강의 내용은 다음과 같은거 같다.
미국 교과과정 필독서로 선정되어 수많은 청소년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책!
요코 가와시마 ?킨스의 자전적 소설 『요코 이야기』는 1986년부터 미국 중학교 교과과정 필독서로 선정되어 지금도 수많은 미국 청소년과 교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실화에 바탕을 두었다는 점에서 놀라움과 감탄을 자아낼 뿐 아니라, 명료하고 흡인력 있는 필체로 그려낸 전쟁의 비참함이 독자들에게 진한 공감을 불러일으켰기 때문이다. 출간되던해, 미국 영문학 교사 위원회, 학부모 위원회, 미국 유수의 도서관에서도 연이어 ‘청소년을 위한 좋은 책’으로 선정되어 빼어난 작품성과 높은 교육적 가치를 인정받은 바 있다. 그런데, 이 책의 중심 배경이 되는 한국과 일본 그리고 중국은 왜 그동안 유독 이 책에 대해서 침묵했던 것일까? 왜 한국의 독자들은 이 책에 대해 그동안 전혀 알 수 없었던 것일까?
왜 중국과 일본은 이 책의 출판을 금지했나?
『요코 이야기』는 중국과 일본에서 출판되지 못했다. 중국의 경우 일본과 민감한 정치·외교적 문제가 얽혀 있는데다, 강한 반일 감정으로 인해 정부가 출판을 금지한 상태이다. 일본의 출판사는 요코의 어머니가 전쟁을 도발한 일본 정부를 강한 어조로 비판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일본 정부가 저지른 전쟁의 만행들을 사실적으로 고발하고 있다는 이유를 들어 출판을 거부했다. 이런 사정 때문에 저자 요코 가와시마 ?킨스는 자신의 책이 한국에서 출간된다는 사실에 놀라움과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그리고 『요코 이야기』의 옮긴이를 통하여 일본이 과거에 저지른 잘못에 대해 일본 정부는 한국과 중국에 반드시 사과해야 하며, 역사 교과서를 더이상 왜곡하지 말고 일본 학생들에게 진실을 있는 그대로 가르쳐야 한다는 자신의 뜻을 한국의 독자들에게 꼭 전해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열두 살 일본 소녀의 감동적이고 놀라운 이야기
해방 직전, 열두 살 난 요코는 가족과 함께 조선의 나남(함경북도 청진시의 한 구역)에 살고 있다. 태평양 전쟁 패망의 조짐이 뚜렷해지자, 평화로웠던 요코의 삶은 점차 흔들리기 시작한다. 급기야 일본이 패전하고 조선이 해방되는 급박한 상황 속에서, 요코는 오빠를 북한에 남겨둔 채 어머니와 언니를 따라 생사를 넘나드는 피란길에 오른다. 일본까지 가는 이들의 여정은 이루 말할 수 없이 험난하기만 하다. 생전 고생이라고는 모르고 응석받이로 자란 어린 요코의 눈앞에 펼쳐진 광경은 아비규환이나 다를 바 없다. 일본인에 대한 무차별 테러, 인민군에게 죽임을 당할 뻔한 아슬아슬한 상황, 폭격으로 인한 부상의 고통과 심한 굶주림…… 요코의 가족은 전쟁의 참혹한 현실과 인간성 말살의 현장과 마주하게 된다. 천신만고 끝에 도착한 고향 일본. 하지만 그곳의 현실은 더욱 처참하기만 하다. 피란민에 대한 일본인들의 멸시와 냉대, 폭격으로 부서진 도시의 참혹함, 쓰레기통을 뒤져 연명해야 하는 절박한 굶주림, 그리고 생사조차 확인할 수 없는 가족과의 이별과 절절한 슬픔. 이 모든 고난을 묵묵히 이겨낸 요코는 자신뿐 아니라 가족과 남을 위할 줄 아는 의젓한 아이로 성장한다. 그리고 독자들에게 나직한 목소리로 들려준다. 아무리 괴롭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생명의 존엄함과 사랑, 타인을 이해하려는 태도라는 것을.
이제는 평화와 사랑의 메시지에 귀 기울여야 할 때다!
이 책의 내용 중 일부는 한국인으로서 읽기에 거북한 데가 있다. 해방 직후, 일본인에게 표출했던 한국인들의 적대적인 감정과 행동에 대한 묘사가 너무도 리얼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이 소설을 눈여겨보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은 실화만이 가질 수 있는 놀라운 리얼리티와 진정성을 통해 만나게 될 동아시아 역사의 숨겨진 이면과 그에 대한 고찰이다. 식민 통치의 피해자-가해자라는, 한일 관계의 가장 크고 오래된 구도뿐만 아니라, 이제는 그 안에서 민족이나 국가라는 이름하에 더 큰 고통을 당했던 개인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할 때이기 때문이다. 특히 어린아이들, 여성들, 가난한 사람들과 진보적 성향을 지닌 지식인들은 한일 양쪽에서 몹시 고통스러운 세월을 보내야 했다. 그런 맥락하에, 열두 살 어린 여자아이의 시점으로 드러난 전쟁의 광기와 폭력에 대한 반성은 커다란 공감을 자아낸다. 올바른 과거사 청산 이후에 새롭게 씌어질 한일, 혹은 동아시아의 역사는 바로 이런 맥락 아래 시작해야 할 것이다. 전쟁의 참혹함과 생사를 넘나드는 고난을 극복해낸 요코 가와시마 ?킨스의 목소리에는 평화를 염원하고 한일관계의 회복을 진심으로 기원하는 그녀의 진정한 마음이 녹아 있다. 『요코 이야기』는 바로 그런 의미에서 한국과 일본의 청소년들이 다 함께 읽어야 할, 평화와 사랑의 메시지를 담은 책이다.
자. 그러면 여기서 과연 무엇이 문제인 것일까?
분명히 식민지 말기에, 한국에서 철수하던 일본인들에게 폭력(혹은 그와 비슷한 것들)이
가해졌을 것임은 추측할 수 있다.
이렇게 말하면 자기합리화같긴 하지만, 물론 그것은 그들이 이전에 저질렀던 것들보다는 덜했겠지?
어쨋든, 책 소개로 본 위의 글과, 사람들이 떠드는 글의 내용은 180도 다르다.
사람들이 떠드는 내용은, 한국인들을 개XX로 묘사해 놨다. 이 정도로 요약할 수 있겠지.
뭐, 미국 공립학교 교과서로 채택되면서 재미교포들이 시달림을 받고 있다고 말은 하는데 말이지.
애~초에 말이다.
한국에 사는 일본인들에 대한 한국인들의 태도는 정말 만만치가 않아요.
그들은 잘못한 것도 없는데, 그저 일본인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그런 시선(?)들을 참는단 말이다.
솔직히 나는 일본이나 한국이나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한다.
이제는 진부해진 베트남 전에 대한 얘기를 다시 한번 꺼내자면,
한국인들은 그거 인정하려고 안하지. 특히 네티즌들.
그런 일이 없었네, 연합군 소속이어서 어쩔 수 없었네, 베트남 사람들도 용서를 했네 어쩌고 저쩌고.
그러면서 한국이 잘못한 것은 완전히 덮어두려고 한다. 참 웃기지.
외국에서 우리나라에 쳐들어온 것은 '침략전쟁' 이고,
우리나라가 외국에 쳐들어간건 '정복전정' 이니.
우리나라가 잘못한건 하나도 없구나. 좋은 나라야.
저~기. 한국에 사는 일본인들에 대한... 부터 여기까지. 이 말을 하려고 주절댔는데.
결국 어딜가든, 잘못에 대한 비판은 받아야 된다는 거지.
식민말기에, 일본인들에 대한 '대학살'이 있었든 없었든,
작은 규모의 '보복형 가해'의 피해자가 있으면 그것에 대해서 사과하고
욕을 좀 먹어도 참고, 그런 태도를 보여야 하는거다 원래는.
그렇지 않으면 일본이랑 무슨 차이람.
물론 공립교과서? 로 지정되는 건 분명히 어딘가 잘못된거다
역사를 왜곡 하는 건 맞구나. 음.
근데 말이지, 자기나라 역사가 왜곡된 줄은 모르는 채, 꼭 자기 나쁘게 얘기하는 것만 싫어한단 말이야.
뭐, 쨋든. 그런 역사 왜곡적 정책은 비판하고, 재제를 해야하지만.
요코이야기의 저자를 나쁜 놈으로 몰아세우는 건 전혀 좋은 판단이 아니라는 거지.
어쨋든, 내가 보기에 현재의 네티즌들은 일본정부와 다를 게 없어 보여서 씁쓸하다.
p.s 솔직히 책도 안 읽고 이런거 주절거리는거 웃기지만, 그냥 책 내용보다는 현 상황에 대한
주절거림이라고 보는게 나을 듯. 쓰고 나니 조금 걸리네. 책 한번 읽고 수정해야겠다.
일본인이 쓴 책인데, 나도 안봐서 잘 모르겠지만, 대강의 내용은 다음과 같은거 같다.
미국 교과과정 필독서로 선정되어 수많은 청소년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책!
요코 가와시마 ?킨스의 자전적 소설 『요코 이야기』는 1986년부터 미국 중학교 교과과정 필독서로 선정되어 지금도 수많은 미국 청소년과 교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실화에 바탕을 두었다는 점에서 놀라움과 감탄을 자아낼 뿐 아니라, 명료하고 흡인력 있는 필체로 그려낸 전쟁의 비참함이 독자들에게 진한 공감을 불러일으켰기 때문이다. 출간되던해, 미국 영문학 교사 위원회, 학부모 위원회, 미국 유수의 도서관에서도 연이어 ‘청소년을 위한 좋은 책’으로 선정되어 빼어난 작품성과 높은 교육적 가치를 인정받은 바 있다. 그런데, 이 책의 중심 배경이 되는 한국과 일본 그리고 중국은 왜 그동안 유독 이 책에 대해서 침묵했던 것일까? 왜 한국의 독자들은 이 책에 대해 그동안 전혀 알 수 없었던 것일까?
왜 중국과 일본은 이 책의 출판을 금지했나?
『요코 이야기』는 중국과 일본에서 출판되지 못했다. 중국의 경우 일본과 민감한 정치·외교적 문제가 얽혀 있는데다, 강한 반일 감정으로 인해 정부가 출판을 금지한 상태이다. 일본의 출판사는 요코의 어머니가 전쟁을 도발한 일본 정부를 강한 어조로 비판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일본 정부가 저지른 전쟁의 만행들을 사실적으로 고발하고 있다는 이유를 들어 출판을 거부했다. 이런 사정 때문에 저자 요코 가와시마 ?킨스는 자신의 책이 한국에서 출간된다는 사실에 놀라움과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그리고 『요코 이야기』의 옮긴이를 통하여 일본이 과거에 저지른 잘못에 대해 일본 정부는 한국과 중국에 반드시 사과해야 하며, 역사 교과서를 더이상 왜곡하지 말고 일본 학생들에게 진실을 있는 그대로 가르쳐야 한다는 자신의 뜻을 한국의 독자들에게 꼭 전해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열두 살 일본 소녀의 감동적이고 놀라운 이야기
해방 직전, 열두 살 난 요코는 가족과 함께 조선의 나남(함경북도 청진시의 한 구역)에 살고 있다. 태평양 전쟁 패망의 조짐이 뚜렷해지자, 평화로웠던 요코의 삶은 점차 흔들리기 시작한다. 급기야 일본이 패전하고 조선이 해방되는 급박한 상황 속에서, 요코는 오빠를 북한에 남겨둔 채 어머니와 언니를 따라 생사를 넘나드는 피란길에 오른다. 일본까지 가는 이들의 여정은 이루 말할 수 없이 험난하기만 하다. 생전 고생이라고는 모르고 응석받이로 자란 어린 요코의 눈앞에 펼쳐진 광경은 아비규환이나 다를 바 없다. 일본인에 대한 무차별 테러, 인민군에게 죽임을 당할 뻔한 아슬아슬한 상황, 폭격으로 인한 부상의 고통과 심한 굶주림…… 요코의 가족은 전쟁의 참혹한 현실과 인간성 말살의 현장과 마주하게 된다. 천신만고 끝에 도착한 고향 일본. 하지만 그곳의 현실은 더욱 처참하기만 하다. 피란민에 대한 일본인들의 멸시와 냉대, 폭격으로 부서진 도시의 참혹함, 쓰레기통을 뒤져 연명해야 하는 절박한 굶주림, 그리고 생사조차 확인할 수 없는 가족과의 이별과 절절한 슬픔. 이 모든 고난을 묵묵히 이겨낸 요코는 자신뿐 아니라 가족과 남을 위할 줄 아는 의젓한 아이로 성장한다. 그리고 독자들에게 나직한 목소리로 들려준다. 아무리 괴롭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생명의 존엄함과 사랑, 타인을 이해하려는 태도라는 것을.
이제는 평화와 사랑의 메시지에 귀 기울여야 할 때다!
이 책의 내용 중 일부는 한국인으로서 읽기에 거북한 데가 있다. 해방 직후, 일본인에게 표출했던 한국인들의 적대적인 감정과 행동에 대한 묘사가 너무도 리얼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이 소설을 눈여겨보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은 실화만이 가질 수 있는 놀라운 리얼리티와 진정성을 통해 만나게 될 동아시아 역사의 숨겨진 이면과 그에 대한 고찰이다. 식민 통치의 피해자-가해자라는, 한일 관계의 가장 크고 오래된 구도뿐만 아니라, 이제는 그 안에서 민족이나 국가라는 이름하에 더 큰 고통을 당했던 개인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할 때이기 때문이다. 특히 어린아이들, 여성들, 가난한 사람들과 진보적 성향을 지닌 지식인들은 한일 양쪽에서 몹시 고통스러운 세월을 보내야 했다. 그런 맥락하에, 열두 살 어린 여자아이의 시점으로 드러난 전쟁의 광기와 폭력에 대한 반성은 커다란 공감을 자아낸다. 올바른 과거사 청산 이후에 새롭게 씌어질 한일, 혹은 동아시아의 역사는 바로 이런 맥락 아래 시작해야 할 것이다. 전쟁의 참혹함과 생사를 넘나드는 고난을 극복해낸 요코 가와시마 ?킨스의 목소리에는 평화를 염원하고 한일관계의 회복을 진심으로 기원하는 그녀의 진정한 마음이 녹아 있다. 『요코 이야기』는 바로 그런 의미에서 한국과 일본의 청소년들이 다 함께 읽어야 할, 평화와 사랑의 메시지를 담은 책이다.
자. 그러면 여기서 과연 무엇이 문제인 것일까?
분명히 식민지 말기에, 한국에서 철수하던 일본인들에게 폭력(혹은 그와 비슷한 것들)이
가해졌을 것임은 추측할 수 있다.
이렇게 말하면 자기합리화같긴 하지만, 물론 그것은 그들이 이전에 저질렀던 것들보다는 덜했겠지?
어쨋든, 책 소개로 본 위의 글과, 사람들이 떠드는 글의 내용은 180도 다르다.
사람들이 떠드는 내용은, 한국인들을 개XX로 묘사해 놨다. 이 정도로 요약할 수 있겠지.
뭐, 미국 공립학교 교과서로 채택되면서 재미교포들이 시달림을 받고 있다고 말은 하는데 말이지.
애~초에 말이다.
한국에 사는 일본인들에 대한 한국인들의 태도는 정말 만만치가 않아요.
그들은 잘못한 것도 없는데, 그저 일본인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그런 시선(?)들을 참는단 말이다.
솔직히 나는 일본이나 한국이나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한다.
이제는 진부해진 베트남 전에 대한 얘기를 다시 한번 꺼내자면,
한국인들은 그거 인정하려고 안하지. 특히 네티즌들.
그런 일이 없었네, 연합군 소속이어서 어쩔 수 없었네, 베트남 사람들도 용서를 했네 어쩌고 저쩌고.
그러면서 한국이 잘못한 것은 완전히 덮어두려고 한다. 참 웃기지.
외국에서 우리나라에 쳐들어온 것은 '침략전쟁' 이고,
우리나라가 외국에 쳐들어간건 '정복전정' 이니.
우리나라가 잘못한건 하나도 없구나. 좋은 나라야.
저~기. 한국에 사는 일본인들에 대한... 부터 여기까지. 이 말을 하려고 주절댔는데.
결국 어딜가든, 잘못에 대한 비판은 받아야 된다는 거지.
식민말기에, 일본인들에 대한 '대학살'이 있었든 없었든,
작은 규모의 '보복형 가해'의 피해자가 있으면 그것에 대해서 사과하고
욕을 좀 먹어도 참고, 그런 태도를 보여야 하는거다 원래는.
그렇지 않으면 일본이랑 무슨 차이람.
물론 공립교과서? 로 지정되는 건 분명히 어딘가 잘못된거다
역사를 왜곡 하는 건 맞구나. 음.
근데 말이지, 자기나라 역사가 왜곡된 줄은 모르는 채, 꼭 자기 나쁘게 얘기하는 것만 싫어한단 말이야.
뭐, 쨋든. 그런 역사 왜곡적 정책은 비판하고, 재제를 해야하지만.
요코이야기의 저자를 나쁜 놈으로 몰아세우는 건 전혀 좋은 판단이 아니라는 거지.
어쨋든, 내가 보기에 현재의 네티즌들은 일본정부와 다를 게 없어 보여서 씁쓸하다.
p.s 솔직히 책도 안 읽고 이런거 주절거리는거 웃기지만, 그냥 책 내용보다는 현 상황에 대한
주절거림이라고 보는게 나을 듯. 쓰고 나니 조금 걸리네. 책 한번 읽고 수정해야겠다.
# by | 2007/02/03 09:31 | Thinking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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